Q
리제네텐을 하면 힘줄이 새로 자라나요?
A
리제네텐은 자연적인 상처 치유 과정을 활용해 평균적으로 2mm 정도의 새로운 회전근개 성장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정 후 3개월이 지나면 힘줄의 두께가 증가합니다. 실제 회복 정도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후방십자인대파열은 꼭 수술해야 하나요?
A
파열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부분파열은 전방십자인대 파열에 비해 보존적 치료의 성공률이 높은 편이어서, 활동성이 적은 환자에게는 부목·보조기 착용과 재활운동치료 등 비수술 치료를 먼저 권유합니다. 다만 손상 정도에 따라 봉합술이나 재건술 등이 필요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Q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전치환술과 어떻게 다른가요?
A
부분치환술(반치환술)은 관절의 일부분만 손상되었을 때 건강한 관절은 보존하고 손상된 부위만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수술입니다. 인대와 뼈 등을 모두 제거하고 교체하는 전치환술과 달리 심하게 손상된 곳만 제거해 교체합니다. 절개 부위도 전치환술(10~12cm)보다 작은 5~7cm 정도로, 상대적으로 출혈이 적고 회복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Q
반월상연골판파열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A
파열 정도가 비교적 작고 퇴행성 파열에 가까운 경우에는 증식주사치료, 재활운동치료 등 비수술 치료를 우선 시행합니다. 파열 정도와 위치에 따라 연골판 부분절제술, 봉합술, 이식술 등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상태에 맞는 치료 방향은 진료를 통해 결정하게 됩니다.
Q
어떤 경우에 무릎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을 고려하나요?
A
걷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의 일상생활이 힘든 경우, 약물·주사·물리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 관절 통증이 잦은 경우 등에 고려됩니다. 특히 내측이나 외측 중 한 곳에만 관절염이 발생한 경우가 대상이 되며, 40~60대의 비교적 젊은 관절염 환자에게도 시행됩니다. 정확한 적용 여부는 진료를 통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Q
무릎을 다친 뒤 어떤 증상이 있으면 내측측부인대파열을 의심해야 하나요?
A
무릎 안쪽이 찢어지는 느낌이 나거나 '뚝' 하고 끊어지는 소리가 나고, 무릎 내측 인대부착부 주변으로 통증과 압통, 부종이 나타납니다. 운동할 때 무릎이 빠지는 느낌이나 덜렁거리는 느낌, 내측부 통증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Q
부분치환술 후에는 언제부터 걷고 어떻게 관리하나요?
A
수술 후 다음 날부터 간단한 보행과 무릎 관절 운동이 가능하며, 통증 정도에 따라 1~2주간 입원 치료 및 안정이 필요합니다. 입원 기간에는 병원 재활물리치료 시스템에 따라 무릎 관절각도 회복 운동과 사두근 강화 운동을 진행합니다. 퇴원 후에도 자가 관절각도 회복 운동과 사두근 강화 운동을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Q
내측측부인대파열은 어떤 검사로 진단하나요?
A
단순 방사선 소견과 진찰 소견, 부하 방사선 검사, MRI 등을 종합해 진단합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내측측부인대와 주변 조직의 손상 정도를 확인하게 됩니다.
Q
인공관절 수술은 반드시 수혈을 해야 하나요?
A
바른세상병원에서는 최소 침습과 수술 중 충분한 지혈, 수술 후 조혈제·철분제 사용 등 무수혈 수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수혈 없이 인공관절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무수혈 수술률 98%). 자기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유지되고, 수혈로 인한 감염 위험이 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Q
내측측부인대파열은 반드시 수술해야 하나요?
A
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부목이나 보조기를 착용해 무릎의 추가 손상을 막고 인대를 안정화한 뒤, 일정 기간의 안정과 재활운동치료로 회복하는 비수술 치료를 우선 고려합니다. 내측측부인대는 다른 곳에 유착될 가능성이 적고 두 개의 인대로 되어 있어 비수술 치료로도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다만 부착부 손상이나 다른 손상이 동반되거나 인대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봉합술이나 재건술이 필요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Q
양쪽 무릎을 한 번에 수술할 수도 있나요?
A
양측 동시 인공관절수술은 한 번의 마취와 한 번의 수술 과정으로 진행되어 환자의 심적 부담을 덜고, 수술비와 입원기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숙련된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혈압을 조절하고, 집도의가 최소 침습과 충분한 지혈로 출혈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합니다.
Q
외측측부인대파열은 어떤 경우에 발생하나요?
A
주로 운동 중에 무릎이 안쪽으로 꺾이거나(O자 형태, 내반손상) 비틀리면서 꺾이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특히 운동을 즐기는 젊은 남성에게 스포츠 손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은 어떤 수술인가요?
A
연골 파열이나 퇴행성 변화로 무릎 관절이 닳거나 손상되어 통증과 함께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 손상 부위를 제거하고 특수 제작된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수술입니다. 대퇴원위부와 경골근위부의 연골판, 십자인대, 관절연골 및 뼈 부분을 제거하고 인공관절로 교체하며, 필요에 따라 뚜껑뼈(슬개골) 부분을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 진행된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게 적용되는 무릎관절 질환의 마지막 단계 수술 방법입니다.
Q
외측측부인대가 파열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A
무릎 외측이 찢어지는 느낌이 나거나 뚝하고 끊어지는 소리가 나고, 외측 인대부착부 주변으로 통증과 압통,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운동할 때 무릎이 빠지거나 덜렁거리는 느낌, 걸을 때 안쪽으로 꺾이듯 걷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어떤 경우에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이 필요한가요?
A
걷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상생활이 힘든 경우, 다리가 O자형으로 심하게 휘는 등 변형이 발생한 경우, 약물·주사·물리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 통증이 잦아 참기 힘든 경우에 고려합니다. 또한 류마티스 질환이나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로 인한 통증, 선천적·후천적 요인으로 인한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게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진료를 통해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외측측부인대 및 후외측구조물 파열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A
단순 방사선 소견과 진찰 소견, 부하(스트레스) 방사선 검사, MRI 등을 통해 진단합니다. 이를 통해 외측측부인대와 슬와건, 슬와건비골인대 같은 후외측 구조물 및 주변 조직의 손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Q
수술 후에는 어떻게 관리하고 재활하나요?
A
수술 2일 후부터 어느 정도의 보행과 무릎 관절 운동이 가능하며, 수술 부위에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2주간은 입원 치료와 안정을 권하며, 입원 기간에는 재활물리치료시스템에 따라 기계를 이용한 무릎 관절 각도 회복 운동(CPM)과 사두근 강화 운동을 시행합니다. 퇴원 후에도 자가 관절 각도 회복 운동과 사두근 강화 운동을 이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Q
파열이 있으면 꼭 수술해야 하나요?
A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부목이나 보조기를 착용해 무릎의 추가 손상을 막고 인대를 안정화한 뒤, 일정 기간 안정 후 재활운동치료로 회복을 돕습니다. 다만 비수술적 치료 후에도 불안정성이 남는 경우에는 재건술 등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Q
무수혈 인공관절수술은 어떤 방식인가요?
A
무수혈 인공관절수술은 수혈 없이 진행하는 방식으로, 최소 침습으로 절개 부위를 줄이고 수술 중 양극 전기소작을 이용한 충분한 지혈로 출혈을 최소화합니다. 수술 후에는 조혈제와 철분제로 혈액 생산을 돕습니다. 자기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유지되어 면역력·체력 유지에 도움이 되고, 수혈로 인한 감염 위험을 피할 수 있으며, 최소 절개로 수술 후 회복과 입원 기간 단축에도 도움이 됩니다.
Q
관절연골손상은 왜 생기나요?
A
관절연골손상은 크게 외상과 퇴행성 변화 두 가지 원인으로 나뉩니다. 외상은 충격으로 손상되거나 찢어진 연골판 조각에 의해 연골이 긁히는 경우이고, 퇴행성 변화는 반복적인 활동으로 관절 연골이 서서히 닳는 경우입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